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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자료실


효과적인 대련연습(11~17) 15.05.04 15:36
내서검도관 HIT 1006
11. 모든 격자에 있어 검선이 상대방 정중선을 이탈하여서는 안된다.
이를 통해 합리적 방어가 가능하며 효과적인 재공격이 가능하다.

12. 일타일타는 득점이여야 한다.
그냥 한번 쳐본다든가 놀리기 위해 치는 것은 금하여야 하며 일타일타 혼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13. 연습은 실전과 같이 긴장감과 파이팅이 있어야 한다.
실전과 같이 긴장감과 파이팅이 있어야만 기술의 터득이 실용성이 있으며 득점감각이 시합에서 적용될 수 있다.

14. 격자 후 맞지 말아야 한다.(특히 머리)
격자 후 완전한 바어자세(존심)을 갖춤으로써 기회에 오히려 실점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15. 기술의 우연한 만남은 정립시키고, 상대의 좋은 기술은 훔쳐라.
우연한 기술의 결정과 상대의 훌륭한 기술은 철저히 해부하여 습득하여야 한다.

16. 하루에 1가지씩 깨닫는 연습자세여야 한다.
묵상을 통해 그날의 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거나 정리하여 전에 몰랐다거나 혼돈이 있던 것을 정립하거나 깨닫는 자세로 훈련에 임함이 중요하다. 늘 현재 하고 있는 기술보다 나은 방법을 모색하고 개선하는 자세가 몸에 배면 배움의 즐거움과 검선일치를 터득하게 된다.

17. 모든 상대에게 배운다는 겸손함과 학구열이 있어야 한다.
인간의 공통적인 약점은 자기 약점일 수 있으며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스스로를 보완한다. 사범은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아랫사람에게 애정이 있어야 하며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배우는 사람은 존경과 스승을 능가하고자 하는 보은정신과 겸허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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